한림대, ‘G-Lab@동해 청소년 창의융합 스마트 AI교실’ 성공적 마무리
- 2차 스마트 모듈 제작 교육 마무리…해수면 상승 경고장치 등 지역 테마 결과물 도출

<사진: G-Lab@동해 청소년 창의융합 스마트 AI교실 2차 과정 현장>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앵커사업단이 7월 25일(토), 26일(일) 양일간 동해시 청소년센터에서 ‘2026 한림 G-Lab@동해 청소년 창의융합 스마트 AI교실’의 2차 과정인 ‘AI 스마트 모듈 제작 프로그램’을 끝으로 전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본 프로그램은 한림 G-Lab@동해 기반 지자체 연계형 특화 교육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AI 리터러시를 제고하고 디지털 전환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7월 11일(토)과 12일(일)에 진행된 1차 ‘AI 고카트 제작 프로그램’에서는 하드웨어 조립 및 비전 인식 앱 연동을 통한 자율주행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이번 2차 교육에는 동해시 청소년 20명이 참여해, 생성형 AI와 피지컬 컴퓨팅을 융합한 동해시 로컬 테마 스마트장치를 기획하고 설계했다. 참가 학생들은 지역 환경 특성을 반영해 ‘해수면 상승 경고장치’, ‘실시간 온습도 표시기기’ 등을 직접 제작했으며, 도출된 우수 결과물은 추후 전시용 R&D 프로토타입으로 고도화될 예정이다.

<사진: AI 스마트 모듈 제작 프로그램 결과물(해수면 상승 경고 장치, 作 남상우)>
방기석 공유협업센터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1·2차 과정을 완주하며 지역 사회의 현안을 직접 고민하고 기술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차세대 인재로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했다”며 “학생들의 훌륭한 제작 결과물을 하반기 청소년 축제에 전시해 지역 주민들과 성과를 공유하고, 이들이 동해시 미래를 이끌 핵심 디지털 인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림대, G-Lab@동해 청소년 창의융합 스마트 AI교실 성공적 마무리- 2차 스마트 모듈 제작 교육 마무리 해수면 상승 경고장치 등 지역 테마 결과물 도출 사진: G-Lab@
한림대 Town MICE 연구소, 앵커사업 연계 「Town MICE 브랜딩 포럼」 성황리 개최- 지역을 브랜드로 만드는 전국 사례 공유 및 실질적인 Town MICE 방안 논의 사
21세기 슈바이처는 비즈니스도 준비한다 9월 10일, 의료 기술 사업화 컨퍼런스 개최- 임상 아이디어와 기술 투자를 연결하는 의료 기술 사업화 컨퍼런스 MEeT 2026 첫
한림대 앵커사업단, 2026 G-Lab@동해 AI 리터러시 특강 성황리 개최 사진: 2026 G-Lab@동해 AI 리터러시 특강 현장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앵커사업단
한림대 융합과학수사학과 한림지능형사회안전연구소, 데이터베이스 기반 수사정보분석 전문교육 시행- i2 활용 수사정보분석 전문교육 2일간 운영 피싱 등 사이버 조직범죄 대응력 제고
한림대학교, AX 시대, 대학 이러닝의 대전환과 확장 주제로 전국대학이러닝협의회 하계 컨퍼런스 개최 사진: 전국대학이러닝협의회 하계 컨퍼런스 기념사진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