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 오세정 前 서울대학교 총장 초청 2026년 1학기 제2차 〈도헌포럼〉 개최
  • 작성자 : 글로컬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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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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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오세정 前 서울대학교 총장 초청 2026년 1학기 제2차 도헌포럼〉 개최


- 4월 8(오세정 前 서울대학교 총장 대한민국의 교육현재와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연 예정


<사진한림대학교 2026-1 도헌포럼 포스터>

 

□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도헌학술원이 4월 8(오전 11시 40분부터 학내 교무회의실에서 학문과 소명을 주제로 2026년 1학기 두 번째 도헌포럼을 개최한다.

 

□ 이번 두 번째 포럼에서는 오세정 前 서울대학교 총장이 연사로 나서며, ‘대한민국의 교육현재와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연과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 오세정 前 총장은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스탠퍼드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에서 교수로 재직했다또한서울대학교 제27대 총장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기초과학연구원 원장한국연구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으며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되었다국내외 저널에 총 181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제6회 한국과학상을 수상하였으며2기 한국과학문화재단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자로 선정된 바 있다대표 저서로는 인간적 사회의 기초공적 영역의 구성』 (공저), 고전 강연 5: 근대 사상과 과학』 (공저), 어린이 대학물리(어린이가 묻고 석학이 답하다』 (공저), (the Light)』 (공저등이 있다.

 

□ 송호근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장은 “AI는 대학구조의 일대 혁신을 명령하고 있다어떻게 대학이 재탄생해야 할지에 대한 절박한 도전 앞에서오세정 전 총장의 강연이 이정표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초청의 인사를 전했다.

 

□ 도헌포럼은 과거 한림대학교의 인문학적 전통을 이어온 수요세미나를 계승하여 한국사회의 쟁점을 점검하고 진단하는 학술회의로학계 원로 및 저명 교수를 초청해 학문 후속 세대와 학문적 탐구의 열정을 나누고자 기획됐다. 2026년 상반기 도헌포럼은 3월부터 5월까지 매월 1회 개최되며송호근 도헌학술원장의 특별강연도 4월에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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